요즘 너무 오랫만에 코딩을 하다보니, unit test도 다 까먹고 kotlin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다. unit test를 다루는데에는 아무래도 python이 편하고 쉬운거 같아서 일단 python에서의 unit test를 보는중. 아직 볼게 많은데, 한번에 다 기록하려면 많으니까 일단 기본적인거만 기록해본다. 주로 참고한 곳은 유튭에서 아래에 보이는 Python Tutorial: Unit Testing Your Code with the 더 읽기
파이썬
파이썬 관련 메모.
Python Context Manager
파일 입출력때 스마트 포인터같이 작동하겠거니 추측하며 Context Manager인 with-as 구문을 사용해 왔다. 그런데 이게 네트워크 커넥션에도 사용되는걸 보고 정확한 동작을 알고 싶어서 그 배후의 동작을 real python을 통해 공부했다. 동작 자체는 예상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정확히 어떤건지 적어본다. 일단 사용방법은 파일 입출력의 예를 들면 Context Manager를 안쓸 때 다음과 더 읽기
Python sql basic sample source
너무 오랫만에 SQL 사용하려니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았다. 안드로이드나 싱글 어플리케이션에서 많이 쓰이는 sqlite3와 mySQL 호환 DB인 mariaDB를 설치해서 가장 간단한 동작들을 테스트해 봤다. 테이블 생성, 레코드 추가(INSERT), 읽기(SELECT), 수정(UPDATE), 삭제(DELETE). 간단한 구문들은 sqlite3와 mySQL 구분없이 사용할 줄 알았는데, 미묘하게 달라 살짝 당황했다. 예로 sqlite3에서 AUTOINCREMENT 가 mySQL에선 AUTO_INCREMENT로 쓰고, 더 읽기
Pyside2 : *.ui -> *.py 변환시 오류
공식 문서를 보고 Pyside2-uic.exe .\mainwindow.ui > mainwindow.py 와 같이 변환을 했더니, 파일 앞에 null char가 붙어서 나온다. PyCharm으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뜸. source code string cannot contain null bytes… 검색해본 결과, py 파일이 FF FE로 시작하고 있으며 이건 UTF파일 포맷을 표시하는 방식이다. 근데 인식을 못하는거네? ㅋ UTF 파일 포맷 더 읽기
venv on PyCharm
PyCharm을 이용한다면, 어제 쓴 venv글처럼 복잡한 작업이 필요없는거 같다. 프로젝트 새로 만들 때, 선택해주면 자동으로 생성해주는듯. 선택사항을 보면, Pipenv, Conda도 지원한다. Virtualenv로 되어 있어서 옛날 virtualenv만 지원하는거 아니냐, venv는 어디갔냐 생각할 수 있는데, Python 버전에 맞춰서 알아서 venv를 쓸지, virtualenv를 쓸지 적용된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음 문서를 참고. PyCharm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