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한 아이템들을 트리구조로 구성해야할 때, 컨테이너 노드와 컴포넌트노드들의 인터페이스를 통일시켜준다. 이렇게하면, 컨테이너와 컴포넌트를 구별할 필요가 없어져서 컨테이너 안에 다른 컨테이너도 포함가능해진다. 또한 인터페이스에 정의된 기능을 실행시, 트리구조상의 하위 전체에 쉽게 실행할 수 있다. 이해가 쉬운 실제 예들이 아주 많다. 디렉토리 파일구조를 생각해보면, 디렉토리안에 다른 디렉토리가 올 수 있고, rename, delete등의 더 읽기
Design Pattern: Factory method
Factory Method Pattern 객체 생성을 동적으로 해야해서 어떤 객체를 생성할지 알 수 없을 때, 객체 생성방법을 알고 있는 factory method를 따로 만들고 생성을 이 메소드에 위임해서 동적으로 생성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면, 여러 포맷을 지원하는 문서 편집기에서 새로운 문서를 생성할 때 문서 생성을 담당하는게 factory method가 된다. 그림판에서 삼각형, 사각형, 더 읽기
Unity: 매우 혼란스러운 Vector3 사용에 대한 이해
unity를 써보면서 기본적이면서도 당황스러운 녀석이 Vector3였다. transform.position.set()을 해도 먹히지가 않네? update()안에서 이렇게 new를 남발해도 되나? 같은 것들. 다른 언어들을 다루다보면, Vector는 당연히 객체로 다룬다. 거기다가 new까지 쓰고 있는걸? 당연하게 머리속에 있던 내용들이 혼란스러워진다. 답은 마음에 안들겠지만 의외로 간단한데, C#에서 Vector는 구조체 타입이다. 그리고 이 구조체 타입은 기본 타입인 int, float, 더 읽기
Python : Access Modifier 그리고 참고용 링크
앞서, Python에서 OOP 프로그래밍을 하며 계속 벽에 부딪힌다고 얘길 했었다. 그 중 하나가 access modifier인 public, protected, private이 Python에 없는 점이다. 해당 modifier들은 없지만, 유사한 naming convention을 제공한다. 이름 앞에 ‘_'(underscore) 또는 ‘__'(double underscore)를 붙여주면 된다. db_name에 ‘__’로 시작하도록 이름을 사용했고, 이 값을 클래스 외부에서 엑세스하면 attribute error가 발생하게 된다. 더 읽기
Python: 다중 상속시, metaclass 문제
누누히 말하지만, Python이 OOP 프로그래밍에 그다지 적합한 언어는 아니다. 덕분에, OOP 프로그래밍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들이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오늘 겪은 문제는 다중상속시 metaclass 충돌 문제다. 먼저 간단하게 말하면, Python이 다중상속을 지원하지만 metaclass를 다중상속 받을 수는 없다는 얘기다. 우회하는 방법이 있는걸로 보이지만,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싶고. 문제의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