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벌써 절반을 했다. 시간 참 빠르네… 1주차가 힘들어서 2주차때는 잠도 조금 더 자고 안마시던 커피 도핑(?)도 하면서 버텼다. 그래서인지 저번주처럼 오후 3시되면 머리속이 백지가 되며 방전되는 일은 없었던듯. 벽체 마무리 벽작업은 한쪽 면을 세운 상태에서 직각으로 수평 잡는법과 석고보드 재단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게 1주차 내용같은데, 헷갈려서 ㅋㅋ 석고보드는 1800선을 더 읽기
나를위한 단편적 기억들의 기록
2주차. 벌써 절반을 했다. 시간 참 빠르네… 1주차가 힘들어서 2주차때는 잠도 조금 더 자고 안마시던 커피 도핑(?)도 하면서 버텼다. 그래서인지 저번주처럼 오후 3시되면 머리속이 백지가 되며 방전되는 일은 없었던듯. 벽체 마무리 벽작업은 한쪽 면을 세운 상태에서 직각으로 수평 잡는법과 석고보드 재단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게 1주차 내용같은데, 헷갈려서 ㅋㅋ 석고보드는 1800선을 더 읽기